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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미래한국당과는 21대 국회 개원 협상 없다"

등록일 2020년05월23일 10시09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2일 "교섭단체뿐 아니라 비교섭단체 의사도 존중하겠지만 꼼수 위성정당에 불과한 미래한국당과는 어떠한 협상도 없음을 강조한다"고 거듭 선을 그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21대 국회 개원은 이전 국회 상황과 다르다. 협상, 나눠 먹기로 시간 끌 이유가 없다. 반드시 법정시한 내 (개원) 각오로 협상에 임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미래한국당은) 합당한다 해놓고 여러 사유로 합당을 연기하고 있고 끝내 8월 말까지도 합당이 가시화되지 않을 전망인 것 같다"며 "꼼수 미래한국당에 21대 국회가 끌려다니는 일은 결코 있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21대 국회는 법정시한 내 개원하고 바로 일하는 국회가 돼야 국민들로부터 그나마 희망과 기대를 받을 수 있다"고 당부했다.
 
이 대표는 아울러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이 소상공인 매출을 상당부분 회복시키는 효과 있었다고 한다"면서도 "그럼에도 걱정하는, 이 분위기가 얼마나 유지될 것인지 걱정하는 소상공인이 많다"고 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2차 파동과 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국회가 법정시한 내 개원해 일하는 국회로서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주상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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