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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 경영 예선 경기 응원

등록일 2019년07월24일 09시39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23일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영 예선 경기를 관람하고 대한민국 선수들을 응원했다.

김 여사는 이날 오전 10시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을 찾아 남자 평형 50미터 예선전, 여자 자유형 200미터 예선, 남자 접영 200미터 예선, 남자 자유형 800미터 예선 경기를 관전했다. 각 종목마다 1명씩 출전한 우리나라 선수들에게 응원을 보냈다.

김 여사는 시립국제수영장을 찾은 ‘광주 남구 청년응원단’ 60여명과 함께 선수들에게 힘을 보탰다. 청년응원단은 북한 응원단이 올 경우 함께 응원하기 위해 대학생으로 조직됐다. 응원도구인 부채에도 통일 염원 글씨가 적혔다. 응원단장이 ‘광주 아자! 세계 아자! 수영선수권대회 좋다’ 구호를 연호하자 김 여사도 함께 구호를 외쳤다.

남자 평형 50미터 예선 6조에 우리나라 문재걸 선수가 출전하자 김 여사는 박수를 치며 열정적으로 “문재걸, 문재걸”을 외쳤다. 이 외 여자 자유형 200미터 조현주 선수와, 남자 접영 200미터 김민섭 선수, 남자 자유형 800미터 김우민 선수를 응원했다.

장내 아나운서가 “오늘 이 자리에 대한민국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경영 경기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참석하셨습니다”라고 김 여사를 소개해자 관중들이 환호성을 내기도 했다.

 

 

김 여사는 응원 온 남부대학생 서포터즈와 단체사진을 찍으면서 격의 없이 응원단과 어울렸다. 대학생 서포터즈는 “파이팅, 김정숙 여사님 사랑합니다” 등 구호를 외치면서 손기락으로 하트 그리며 기념 사진을 찍었다.

김 여사가 퇴장하는길에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용섭 광주시장이 여사에게 다가와 인사를 건넸다. 김 여사는 권 시장에게 “멀리서 와주셨다. 감사하다”고 인사를 건넸고 이 시장은 “잘 도와주고 계신다”고 권 시장을 추어올렸다.

 

류태환 기자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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