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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커뮤니티케어사업 박차…선도사업 출범식

천정배 의원 “커뮤니티케어 입법·연계 사업 적극 추진”

등록일 2019년06월28일 10시34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광주 서구가 커뮤니티케어 선도사업 지자체로 선정된 이후 올 하반기부터 시범사업이 예정된 가운데 천정배 민주평화당 의원이 지역구인 광주서구을 지역에서 커뮤니티케어 관련 사업에 발 벗고 나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천정배 의원은 27일 광주시 서구청에서 열린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출범식에 참석해 “커뮤니티케어 사업은 갈수록 심해지는 고령화에 대비해 다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 꼭 필요하다”며 “광주 서구가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성공사례를 만들고 향후 이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입법과 도시재생뉴딜 등 연계 사업 유치를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어 천 의원은 “서구가 고령화 문제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지역 내 민관복지의료협력 네트워크를 잘 갖추고 있었던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서구청의 노력과 주민들의 성원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광주시 서구는 올 초 복지부 커뮤니티케어 사업 공모에서 전국 지자체들과 경합을 벌여 특・광역시로는 유일하게 노인분야 5개 자치단체에 선정돼 국·시비 16억을 확보한 바 있다.

 

심사에서 서구는 선도사업의 선제적 추진을 위한 각 분야의 기관, 단체, 병원 등과 업무협약, 다직종 연계시스템을 구축한 민관협력 분야 및 돌봄 일자리 창출분야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서구는 사업비 16억 원과 주거, 보건의료, 요양, 돌봄서비스를 통합 제공함으로써 독립생활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최근 커뮤니티케어 추진단을 구성하고 행정시스템과 민관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행계획 수립 등 커뮤니티 케어를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김광겸 광주시한의사회장(전 광주서구 분회장)은 “광주 서구 지역 내 노인분들 80명을 대상으로 하는 커뮤니티케어 사업이 올 연말까지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광주 서구 명제한의원의 김슬기 원장이 한의사주치의로 활동하게 됐다”며 “한의약의 장점을 살린 생활밀착형 진료 제공으로 커뮤니티케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태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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