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국정원 직원, 스스로 목숨 끊었다 "가족에게 남긴 고통의 편지…비밀 속 유서 내용은?"

등록일 2019년01월07일 08시4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국정원 직원이 사망,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실이 알려져 탄식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5일 한 가정의 가장이자 국정원 직원 ㄱ씨는 집에서 나간 뒤 행방이 묘연해졌고, 걱정이 된 가족들을 실종 신고를 하기에 이르렀다.

국정원 직원 ㄱ씨는 다음날 자택 근처 공원에서 차량 내 번개탄을 피운 채 목숨을 끊었고, 주위에는 여러장에 달하는 유서까지 남겨져 있어 자살로 수사가 중단됐다.

 

국정원 직원 ㄱ씨의 유서에는 "내가 먼저 떠나게 돼 남은 가족들에게 미안할 뿐이다"라며 가족을 향한 애틋한 마음과 사과가 담겨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그 외 국정원 직원 ㄱ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이유, 정황 등을 알 수 있는 유서 내용은 비밀리에 함구되고 있는 상황.

목숨을 끊기 전 가족들에게 고통의 편지를 작성한 국정원 직원 ㄱ씨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검찰 수사와 관련없는 인물인 것으로 알려져 죽음의 원인에 더욱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류태환 기자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가장 많이 본 뉴스

종합 연예 스포츠 플러스 핫이슈

UCC 뉴스

스즈키컵 우승 베트남 말레이시아 결승전 골 1-...

포토뉴스

연예가화제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