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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가짜회사 만들어 라면원료 납품후 8백억대 횡령?…경영비리 의혹

등록일 2018년08월17일 09시57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라면회사 삼양식품이 경영비리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 방송된 JTBC '뉴스룸' 보도에 따르면 검찰이 삼양식품 전인장 회장과 부인 김정수 사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8백억원대 횡령 혐의로 조사했다.
 
이들은 다수의 가짜회사를 만들어 삼양식품에 라면 원료와 종이박스 등을 납품하고 서류상으로만 매년 수십억 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 이 가짜회사의 임원 월급 명목으로 매달 수천만원이 삼양식품 오너 일가에게 넘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류태환 기자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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