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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식품 가격 줄줄이 인상…5월 소비자물가지수 1.5%↑

등록일 2018년06월04일 08시02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농산물 가격 상승으로 가공식품 가격까지 크게 오르고 있다.

3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오뚜기는 오는 7일부터 순후추(100g) 제품의 가격을 종전 3400원에서 5000원으로 47% 인상한다.

사과 식초(360㎖)는 900원에서 1100원으로 22.2% 인상된다.

오뚜기 옛날쌀떡국과 옛날누룽지 제품은 2800원→3000원, 1800원→2200원으로 각각 오른다. 사리당면(100g)도 1350원에서 1500원으로 인상된다.

정식품은 지난달 31일자로 베지밀 등 14종 가격을 평균 7.1% 인상했다.

베지밀A(190㎖)는 1200원에서 1300원으로, 검은콩과참깨(190㎖)는 950원에서 1원으로 올랐다.

SPC삼립은 단팥크림빵, 빅스위트데니쉬 등 7종의 가격을 평균 10.2% 인상됐다.

CU(씨유)의 PB 상품인 콘소메맛팝콘 등 팝콘류 4종과 '뻥이요 골드' 가격은 최근 1000원에서 1200원으로 20% 인상됐다.

켈로그는 지난달 1일부터 총 17개 품목을 평균 3.2% 인상했다.

앞서 CJ제일제당, 해태제과, 크라운제과, 롯데제과, 코카콜라음료, 해태htb, 동아오츠카 등 식음료 업체도 주요 가공식품 가격을 올렸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5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년 전보다 1.5% 상승했다. 특히 채소를 포함한 농산물 가격은 1년 전보다 9.0% 상승하며 전체 물가를 끌어올렸다

한선주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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