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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낭심 걷어찬 취객…4년 전에도 똑같이 했다가 처벌

등록일 2018년04월17일 09시08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술에 취해 경찰관 낭심을 걷어차 상해를 입힌 2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김 모(24)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7일 밝혔다.

김 씨는 지난 15일 오전 4시 32분께 광주 서부경찰서 형사과 사무실에서 지구대 소속 경찰관 A(26) 경장 낭심을 발로 차 3주간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혔다.

낭심을 걷어차인 A 경장은 대학병원으로 이송돼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 중이다.

미혼인 A 경장은 낭심을 심하게 다쳤으나 생식기능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사건 당일 김 씨는 술에 취해 거리에서 처음 만난 여성을 폭행하다가 A 경장 등 지구대 경찰관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는 형사과 사무실로 붙잡혀 온 뒤 사건 기록을 인계하는 A 경장에게 시비를 걸어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 씨는 2014년에도 술에 취해 광주 동부경찰서 소속 경찰관 낭심을 걷어찼다가 처벌받은 전력이 있다.

이주상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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