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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논란' 조현민 대기발령…전무·이사 지위는 유지

등록일 2018년04월16일 19시13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사진=연합뉴스]

조현민(35) 대한항공 전무가 '갑질 논란' 끝에 16일 업무에서 손을 떼게 됐다. 이번 논란이 불거진 지 나흘 만이다.

 

대한항공은 이날 오후 입장자료를 통해 "경찰 조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조현민 전무를 업무에서 배제하고 본사 대기발령 조치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향후 추가로 경찰 조사결과가 나오는 대로, 회사 차원에서 적절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 전무는 통합커뮤니케이션실 광고 겸 여객마케팅 담당으로 이 분야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대한항공이 대기발령 조처를 했지만, 여전히 직함과 일반이사 자리는 유지된다. 정석기업 대표이사 부사장, 한진관광 대표이사, KAL호텔네트워크 각자대표이사, 진에어 부사장 지위에도 변함이 없다.

 

조 전무는 지난달 16일 광고 관련 회의에서 광고대행사 직원에게 폭언하고 물이 든 컵을 던진 사실이 이달 12일 알려지면서 '갑질 논란'을 일으켰다.

 

논란 직후 조 전무는 SNS를 통해 사과했지만, 갑질에 대한 추가 폭로와 증언이 쏟아지며 논란이 사그라지지 않았다

신규호 기자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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