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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우 “연예인, 좋은 직업이자 슬픈 직업” 과거 발언 ‘눈길’

등록일 2018년04월16일 11시06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MC 신동엽은 “아이들이 연예인이 안됐으면 좋겠다”며 “그동안 반짝하는 수많은 스타들을 봤지만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것도 너무 많이 봤다. 계속 하는 사람은 극소수다”라며 자식이 연예인을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을 드러냈다. 

이어 정찬우는 “우리는 좋은 직업이자 슬픈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다. 왜냐하면 남을 속여야할 때가 많다”면서 “내 감정이 이래도 즐거워야 하고, 내가 슬퍼도 노래해야 하고, 화가 났을 때도 웃어야 할 때가 있다. 그런 인생의 짐을 지게하고 싶지가 않다”는 생각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정찬우는 지난 15일 공황 장애 등 건강상의 이유로 모든 방송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했다

김영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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