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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쇼크에 협력사 부품대금 마련 숨찬다

노사는 CCTV 설치 놓고 으르렁 왜?

등록일 2018년04월13일 09시23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한국GM 노사의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교섭이 교섭 장소에 폐쇄회로(CC)TV를 설치하는 문제로 결국 불발됐다. 안전보장문제인 CCTV 설치 문제가 발목을 잡았다.

한국GM 노사는 12일 오후 1시 30분 제8차 임·단협 교섭을 벌일 예정이었지만 교섭장소와 CCTV를 설치 여부를 놓고 갈등을 벌이면서 결국 협상테이블에 마주앉지 못했다.

노조원 일부가 지난 5일 성과급 지급 보류에 강력 항의하면서 카허 카젬 집무실을 점거한 뒤 사측은 8차 교섭 대표의 불안을 느낀다며 안전 보장을 담보로 CCTV, 복수 출입문 등을 교섭 장소 조건으로 제시했다.

 

사측은 “CCTV 설치 등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 한 교섭을 재개하지 않겠다”며 “교섭이 힘든 상황이지만 계속 노조와 협의하며 재개를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사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면서 한국GM 정상화는 안갯속으로 빠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한판 한국GM은 당장 이달 지급해야 할 4000억원어치의 협력사 부품대금 마련에 난항을 겪고 있다

신규호 기자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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