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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유통이력 추적" 임산부용·다이어트 식품"

등록일 2018년04월12일 09시32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8년 수입식품 유통관리 계획'을 수립했다고 12일 밝혔다. 

계획에 따르면 수입식품 유통이력 추적관리 대상이 임산·수유부용 식품, 특수의료용 식품,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으로 확대된다. 기존에는 영유아 식품, 건강기능식품, 조제유류 총 3가지 품목에 대해서만 유통이력 추적관리를 해 왔다. 

또 식약처가 유통 중인 수입식품 검사 품목을 결정할 때 설문 등을 통해 소비자 의견을 듣는다.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식품과 부적합 이력이 있는 품목은 중점 점검 대상이다.

수입식품 허위신고를 하는 등 문제 발생 우려 업체는 기획점검에 나선다. 인터넷구매대행업·신고대행업·보관업 등 신설 업종 역시 관리 대상이다. 식약처는 올해 701개 업체를 점검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574개 업체를 들여다봤다.

해외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국내로 들어오는 해외직구 식품은 직접 구매해 위해우려 성분을 가려내고, 부적합 제품은 국내 유통을 차단한다. 2017년 성기능 강화, 근육 강화, 다이어트 기능을 표방한 위해우려 성분 함유 제품은 1002개였다.

 

식약처는 업계 스스로 안전관리를 할 수 있도록 위생 교육과 더불어 위반사례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더불어 해외직구 소비자를 위해 '식품안전나라'를 통해 위해식품 차단 목록, 질의응답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의동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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