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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방 후 첫 해외출장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록일 2018년04월07일 11시36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집행유예 석방 후 첫 공식 행보인 16일 간의 해외 출장 일정을 마무리하고 7일 오전 임대 전세기편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 부회장은 이날 오전 3시40분께 일본 하네다 공항에서 전세기에 오른 뒤 오전 6시6분께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그는 검은색 정장과 코트 차림으로 직접 캐리어를 끌고 입국장을 나섰다. 

이 부회장은 일부 기자가 현지에서의 행보, 사업 구상 등을 묻자 별다른 답변 없이 “저 때문에 고생하시네요. 날씨가 춥네요”라고만 말한 뒤 공항을 떠났다.

이 부회장은 삼성그룹 창립 80주년인 지난달 22일 유럽·캐나다 출장길에 올랐다. 지난 2월22일 석방 이후 약 45일 만의 공식 일정이다.

이 부회장은 프랑스 파리와 스위스 제네바 등 유럽을 거쳐 캐나다 토론토, 벤쿠버 등지에서 머무르다 일본 도쿄를 마지막으로 경유해 귀국했다. 지난 2일에는 캐나다 토론토의 식당 등에서 현지 교민과 함께 찍은 사진이 소셜미디어에 올라와 주목받기도 했다.  

 
이다정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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