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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시장 여론조사 누구와 맞서도 1위

2위 강기정15.8%, 3위 민형배 14.3%, 4위 윤장현 10.6%, 5위 최영호 8.4%, 6위 양향자 7.0%

등록일 2018년04월06일 10시3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광주광역시장 더불어민주당 후보 여론조사에서 이용섭 전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이 누구와 맞붙어도 오차범위를 벗어난 1위를 기록하면서 대세론을 굳혀가고 있다.

 

4일 <로이슈>의뢰로 여론조사전문기관 데일리리서치가 지난 2일 광주시민 중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실시한 '광주광역시 광역단체장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경선 결선투표제도입 및 정당지지도' 조사에서 이용섭 대세론은 탄탄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용섭 전 부위원장은 35.4%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이어 강기정 전 의원이 15.8%, 민형배 전 광산구청장이 14.3%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펼쳤다. 그 뒤로 윤장현 현 광주시장이 10.6%로 4위, 최영호 전 광주남구청장이 8.4%로 5위, 양향자 민주당 최고위원이 7.0%로 6위였다.

기타후보 응답은 1.0%, 적합한 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2.7%,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4.7%였다.

 

결선투표를 가정한 2자구도 가상대결에서 이용섭 전 부위원장과 강기정 전 의원이 경합한 결과, 이 전 부위원장이 45.3%의 지지율로 승리했다. 강 전 의원은 23.7%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적합한 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15.6%, 잘 모르겠다는 답변은 15.4%였다.

 

이용섭 전 부위원장과 민형배 전 광산구청장이 맞붙은 가상대결에서도 이 전 부위원장은 47.6%의 지지율을 기록해 19.2%의 지지율을 받은 민 전 구청장을 앞섰다. 적합한 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20.4%,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12.9%였다.

이용섭 전 부위원장과 윤장현 현 시장의 대결 결과, 이 전 부위원장은 50.1%로 과반 이상의 지지율을 보이며 압승하는 모습이었다. 윤 시장은 14.0%의 지지율을 기록했고, 적합한 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25.4%,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10.5%였다.

 

한편, 광주시민들은 다가오는 지방선거 경선에서 민주당이 결선투표를 도입한 것과 관련해 대체적으로 찬성하는 입장을 나타냈다.

 

세부적으로, 찬성한다고 응답한 시민들은 63.4%에 달해 과반을 넘겼고 반대한다는 응답은 11.5%에 불과했다. 잘 모르겠다는 답변은 25.0%였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적합도 여론조사ⓒ로이슈

광주시민들의 정당지지율은 민주당이 80.3%로 압도적인 강세를 보이며 1위로 나타났다. 이어 바른미래당이 4.8%로 2위 민주평화당이 4.2%로 3위, 정의당이 3.0%로 4위였다. 자유한국당은 1.6%로 최하위였다. 기타정당 응답은 1.0%, 지지정당이 없다는 응답은 4.2%,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0.9%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광주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남녀 821명을 대상으로 유선 RDD 43%, 무선 가상번호 57%, 유선전화번호, 임의국번에 대한 국번별 0001~9999까지 총 9만개 생성(이중 2만5920개 사용). 무선전화번호, 총 1만2000개 가상번호 중 SK (6000개), KT(3600개), LGU+(2400개)로부터 무작위 추출 제공받아 전체 사용했으며 응답률 5.7%,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셀가중) 부여(2018년 3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기준)했으며, 표본오차 ±3.4%p 95% 신뢰수준이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주상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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