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문정인 특보 비판 송영무에 '엄중 주의' - KDA 뉴스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17년11월25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17-11-17 12:05:21
뉴스홈 > 뉴스
2017년09월19일 14시13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靑, 문정인 특보 비판 송영무에 '엄중 주의'
청와대가 19일 전날 국회 국방위에서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를 비판한 송영무 장관에 대해 '엄중 주의' 조치를 내렸다.

윤영찬 국민소통 수석은 이날 출입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송영무 국방장관의 국회 국방위원회 발언과 관련, 국무위원으로서 적절하지 않은 표현과 조율되지 않은 발언으로 정책적 혼선을 야기한 점을 들어 엄중 주의 조치했다"고 밝혔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송 장관에 대해 청와대 명의로 주의 조치를 하기로 했으며, 안보라인의 책임 있는 위치에 있는 분이 송 장관에게 말할 것"이라고 전했다.

송 장관은 전날 국회 국방위원회에 출석,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인 문정인 연세대 교수에 대해 "학자 입장에서 떠드는 느낌이지 안보 특보로 생각되지 않아 개탄스럽다"고 비판했다.

송 장관이 문 특보에 대해 '떠드는 느낌'이라고 비판한 것에 대해 청와대는 '적절하지 않은 표현'이라고 지적한 것으로 보인다.

송장관은 또 전날 국방위에서 우리 정부의 국제기구를 통한 800만 달러 대북 인도적 지원과 관련한 질문에 "지원 시기는 굉장히 늦추고 조절할 예정이라고 들었다"고 답했다.

그는아울러 전술핵 재배치 문제와 관련해선 지난 4일 국방위에서는 "검토할 용의가 있다"고 답변했으나, 12일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는 "합당치 않다. 배치하지 않는 것이 도움되며 자발적으로 3축 체계를 완성하는 것이 최선의 대안"이라고 말해 말 바꾸기 논란을 자초하기도 했다.

청와대가 '조율되지 않은 발언'이라고 지적한 부분은 대북 인도적 지원과 전술핵 관련 송 장관의 발언을 가리키는 것으로 풀이된다.

송 장관의 이 같은 발언에 대해 야권은 물론 여권 일부에서도 정부 내 혼선을 초래한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임진식 (kdanew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뉴스섹션 목록으로
 

이름 비밀번호
 63906056  입력
댓글콘선택 : 댓글 작성시 댓글콘을 클릭하시면 내용에 추가됩니다.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1]
다음기사 : 검찰, 오늘 원세훈 피의자 소환… '정치공작' 조사 본격화 (2017-09-26 10:11:09)
이전기사 : '광주 김치 종주도시 맞나' 김치 생산량 전국 1.05%에 불과 (2017-09-18 16:19:34)

6월29일 한국청년유권자연맹 광주지부 이취임식 서구...
회사소개개인정보보호정책이용약관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공지사항독자투고기사제보
상 호 명: KDA 뉴스 광주 아-00107 등록일: 2012. 5. 9 발행인/편집인: 이주상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진식
[광주본부] 광주광역시 동구 수기동 천변우로339 제일오피스텔 402호,
[서울본부] 서울시 용산구 용산동 2가 5-1184 , 책임자 장경진 기자
[울산본부] 울산광역시 중구 화합로 479, 책임자 한선주 기자
[부산본부] 부산시 남구 서포로 82, 책임자 하종우 기자
대표번호 1566 - 3816 일반전화 : 070-4232-2771 회사메일 : kdanews@naver.com
KDA뉴스(크다)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후원계좌 : 농협 645819 - 52 - 046800 예금주 이주상
[(사)한국언론사협회 ,지역신문사 협회 , 국제언론인 클럽 회원사]긴급 출동 제보 담당 전화 010 -3301 - 1894
Copyright(c) 2017 KDA 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