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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과거사위 장자연 사건 재수사 권고

등록일 2018년04월02일 17시13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검찰 과거사 위원회가 고 장자연 사건(2009년) 재조사를 권고했다.

 

2일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법무부 검찰 과거사 위원회(위원장 김갑배)는 이날 10차 회의를 열고 1차 사전조사 사건을 대상으로 고 장자연 사건을 포함한 2차 사전조사 대상 5건을 선정했다. 

 

고 장자연 사건은 배우 장자연이 2009년 3월 기업인과 유력 언론사 관계자, 연예기획사 관계자 등에게 성접대를 했다고 폭로한 문건을 남기고 스스로 생을 마감한 사건이다.

 

시 검찰이 장자연의 소속사 대표와 매니저를 폭행과 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하는 선에서 수사를 마무리해 ‘부실 수사’ 논란이 일었다. 성상납 관련 혐의를 받은 이들은 모두 무혐의 처분됐다. 

 

최근 장자연 사망사건 진상을 규명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20만명이 넘는 사람이 참여해 재수사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졌다. 

 

 

 

 

 

 

과거사 위원회는 고 장자연 사건 외에도 △춘천파출소장 딸 살인사건(1972년) △엄굼동 2인조 살인사건(1991년) △KBS 정연주 사건(2008년) △용산참사 사건(2009년)에 대한 재수사를 조사단에 권고하기로 의결했다

 

 

 

 

 


 

이주상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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