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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남도당 경선후보 19명 부적격

등록일 2018년03월28일 08시42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더불어민주당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에 도전하는 출마예정자 중 19명이 예비후보등록 부적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전남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당 전남도당 공직선거 후보자검증위원회의 예비후보 검증에서 모두 19명이 부적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현재 민주당 전남도당은 3차에 걸친 예비후보 신청을 받은 결과 521명이 접수해 19명을 부적격자로 판정했고, 이 가운데 2명은 이의 신청을 통해 구제했다. 또 17명은 중앙당 최고위원회에서 적격 여부가 최종 결정될 전망이다.

하지만, 최근 잇따른 적격, 부적격 판정에서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민주당 전남도당 공직검증위은 사조직을 동원해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검찰에 고발되고 국방부로부터 고춧가루 납품대금 수십업억원을 편취한 혐의로 불구속 기속된 전직 조합장에 대해 적격 판정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현직 모 단체장 역시 지난 대선 과정에서 안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는 듯하게 사진을 찍었다, 민주당으로부터 고발을 당했으나 이번에 적격 판정을 받아 뒷말이 무성하다.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또 뇌물수수 경력이 있는 전남지역 모 단체장 대해 적격으로 의결해 상대 후보의 반발을 사고 있다.

임한숙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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