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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결혼해서 아들을 낳았습니다. 2018-03-31 09:43:37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723     추천:66


 

결혼해서 아들을 낳았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똑똑한 아이가 되라고

"아인슈타인"우뮤를 먹여 키웠습니다.

...........

근데 이놈이 초등학교 다니는데

영~ 세계적 인물은 못 될거 같아서

우유를 바꿨습니다.

 

서울대학이라도 가라고

"서울우유"로요

 

근데 이놈이 중학교를 가니...

서울대도 가기 힘들듯 합니다.

 

아쉽지만 한단계 낮춰야 할거 같아 "연세우유"로

바꿨습니다

 

근데 실력이 택도 없어 마음을 비우고 좀 더 낮춰서

건국대학이라도 가라고

"건국우유"를 먹였습니다.

 

그런데 이놈이...ㅠㅠ

고등학생이 되니...

건국대 근처도 못 갈거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유를 바꿨습니다.

 

"저지방 우유"로요

 

저어~~쪽

지방에 있는 대학이라도 붙어 주길 간절히

기원하면서 ~~~

.

.

.

그런데 그것도 힘들어 보여서 "3.4 우유"로 바꾸게

되었답니다.

3년제 4년제 가리지 않고 합격만 해달라고 ....

.

.

.

.

이 이야기를 친구에게 했더니 그 친구는 매일우유를

마시게 한답니다..

 

매일 학교라도 빠지지 말고 가라고요.

 

그랬더니 옆에 있던 다른 친구가 말했죠 ....

 

자기는 빙그레를 맥인다고...사고치지 말고

웃으면서 살라구요. ~~~~

 

 

ID : 59.28.***.75
2018-03-31
11:13:15
ㅎㅎ 댓글삭제
ID : kda0626
2018-03-31
22:40:23
공감이 되네 ㅎㅎ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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